플레어 에어라인을 이용하여 토론토를 다녀왔어요.
Flair airlines는 알버타주 애드먼튼에서 시작된 항공사로
저가항공사를 넘어서는 초저가 항공사를 모티브로 시작했어요.
Ultra- Low Cost Carrier!
2005년에는 화물 운송기 사업을 하다가
2017년에 캐나다 내 여객 운송 사업을 시작했고
2021년에 아메리카 지역(미국, 멕시코)으로 확장했어요.

캐나다 내에서는 LCC를 대표하는 여행사로
Pay for what you need, not what you don’t
라는 모토를 가지고 있어요.

수하물 반입 규정 중 특히 수하물의 부피에 굉장히 민감해요.
규격 사이즈인지 모든 수하물을 확인하는 절차를 거쳐야 한답니다.

무료로 제공되는 기내식은 없어서
탑승 전 최적의 탑승 상태를 유지하고 타는 게 제일 좋아요.

연착에 대한 이슈도 있는데,
2번 이용 중 1번 30분 탑승 지연이 되었어요.
미리 안내 문자가 잘 와서 대비할 수 있었답니다.
그리고 탑승 24시간 내에 체크인을 하지 않으면 추과 요금이 붙어요.
탑승권은 애플월렛과 연동되어서 확인하기 쉬웠답니다.

플레어 에어라인을 이용해 보니,
이렇게 세분화해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요.
추과 요금에 대한 신경을 쓰게 되는 항공사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이용한다면 포터 항공을 추천드려요!
포터 에어라인 이용후기. Porter airlines.
포터 에어라인을 이용해 토론토를 다녀왔어요. 처음 들어보는 항공사여서 걱정이 조금 되었는데,3번정도 포터 에어라인을 이용하여 보니 꽤나 만족스러워요. 가격은 저렴한 플레어 에어라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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