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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어 에어라인 Flair airlines 이용 후기

캐나다 여행 정보

by Poyong 2025. 10. 31. 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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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어 에어라인을 이용하여 토론토를 다녀왔어요.

 

Flair airlines는 알버타주 애드먼튼에서 시작된 항공사로

저가항공사를 넘어서는 초저가 항공사를 모티브로 시작했어요.

Ultra- Low Cost Carrier!

 

2005년에는 화물 운송기 사업을 하다가

2017년에 캐나다 내 여객 운송 사업을 시작했고

2021년에 아메리카 지역(미국, 멕시코)으로 확장했어요.

 

 

 

 

 

캐나다 내에서는 LCC를 대표하는 여행사로

Pay for what you need, not what you don’t

라는 모토를 가지고 있어요.

 

 

 

 

 

수하물 반입 규정 중 특히 수하물의 부피에 굉장히 민감해요.

규격 사이즈인지 모든 수하물을 확인하는 절차를 거쳐야 한답니다.

 

 

 

무료로 제공되는 기내식은 없어서

탑승 전 최적의 탑승 상태를 유지하고 타는 게 제일 좋아요.

 

 

 

 

 

연착에 대한 이슈도 있는데,

2번 이용 중 1번 30분 탑승 지연이 되었어요.

 

미리 안내 문자가 잘 와서 대비할 수 있었답니다.

 

그리고 탑승 24시간 내에 체크인을 하지 않으면 추과 요금이 붙어요.

 

탑승권은 애플월렛과 연동되어서 확인하기 쉬웠답니다.

 

 

 

 

 

 

플레어 에어라인을 이용해 보니,

이렇게 세분화해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요.

 

추과 요금에 대한 신경을 쓰게 되는 항공사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이용한다면 포터 항공을 추천드려요!

 

https://teachallyouwant.tistory.com/entry/%ED%8F%AC%ED%84%B0-%EC%97%90%EC%96%B4%EB%9D%BC%EC%9D%B8-%EC%9D%B4%EC%9A%A9%ED%9B%84%EA%B8%B0-Porter-airlines

 

포터 에어라인 이용후기. Porter airlines.

포터 에어라인을 이용해 토론토를 다녀왔어요. 처음 들어보는 항공사여서 걱정이 조금 되었는데,3번정도 포터 에어라인을 이용하여 보니 꽤나 만족스러워요. 가격은 저렴한 플레어 에어라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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